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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가치가 높은 브랜드를 위한 물류

라이프치히에서 DB Schenker는 독일의 한 유명 자동차업체의 수출품 배송을 위한 유럽 최대의 물류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면적 125,000 m²의 이 물류센터에서는 직원 1,100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하루 150대의 트럭이 물품 반입 구역으로 들어옵니다. 나사에서부터 샤시 부품, 엔진에 이르기까지 7,000개가 넘는 자동차 부품이 보관되어 있습니다. DB Schenker는 반출 물품 구역에서 하루 평균 70개의 컨테이너에 4,500 m³의 물품을 포장합니다. 

지속적으로 패키징 솔루션을 최적화하고 개선하는 것이 최고를 만드는 핵심입니다. 끊임없이 프로세스와 역량을 최적화함으로써 우리는 언제나 고객의 요구를 맞출 수 있는 유연성을 유지하게 됩니다.

안나 포스터, DB Schenker의 패키징 솔루션 책임자

민감하고 날카로운 모서리가 많은 자동차 부품이 자동차 업체의 해외 공장에 안전하게 도착하기 위해서는 부품에 녹, 스크래치, 흠집이 발생하지 않도록 보호해야 합니다. 따라서 포장 하나하나를 철저하게 테스트해야 합니다.

경험이 많은 패키징 전문가들로 구성된 팀이 이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이 팀은 긴 과정을 거쳐(중량 측정, 크기 측정 및 기록) 각 부품에 대한 포장을 개발합니다. 부품이 들어 있는 컨테이너가 안전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도착했을 때 반품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DB Schenker 의 라이프치히 사업장 매니저 알프레드 엔되르퍼는 “라이프치히 LZA는 중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자동차를 생산하는 고객들에게 자재를 제공하는 유럽 허브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자동차 부품들이 안전하게 포장되어 철도, 항공 또는 해상으로 해외 공장에 적시에 도착하도록 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패키징은 자동차 부품을

최대한 보호하도록 설계됩니다.

라이프치히 사업장에서 DB Schenker 의 활동은 단순히 한 지점에서 다른 지점으로 물자를 운송하는 것이 물류의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분명하게 보여 줍니다.

DB Schenker 의 자동차 물류 서비스에 관심이 있으십니까? 문의사항은  automotive@dbschenker.com 로 보내 주십시오.